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9일(한국시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콜로 무아니는 어떠한 경우에도 토트넘에 머물지 않을 것이다.시즌이 끝나면 PSG로 복귀할 예정이며, 이후 새로운 행선지를 찾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출전 시간이 줄어든 그는 결국 지난 시즌 유벤투스로 임대를 떠났고, 22경기 10골 3도움을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결국 콜로 무아니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에 토트넘으로 임대를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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