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 고윤정' 데구치 나츠키, 성수동 빛낸 청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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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고윤정' 데구치 나츠키, 성수동 빛낸 청순 미모

한국을 찾은 일본 배우 데구치 나츠키가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데구치 나츠키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듯한 눈부신 올 화이트 룩으로 등장했다.

2001년생인 데구치 나츠키는 지난 2018년 패션 잡지 '세븐틴' 모델로 데뷔, 2023년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코네 행복한 밥상'에서 스미레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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