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응수가 사업에 실패한 이수경에게 일침을 가했다.
실제 의사를 연기시키면 나보다 더 잘하겠지만 그건 재미가 없을 거다.
김응수의 꾸짖음에 이수경은 "나는 해 봤는데..."라며 조용히 읊조렸고, 제작진은 이를 캐치해 "언니는 사업해 보지 않았냐"며 이수경의 사업 경력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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