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벌목으로 서식지를 잃어 구조 후 방생되어 발에 노란색 가락지를 부착한 백로가 3월 17일 중구 선화동에서 관찰됐다.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선화동 일대에서 노란색 가락지를 부착한 백로 1개체가 시민의 제보로 관찰됐다고 19일 밝혔다.
2025년 중구 선화동에서 벌목으로 서식지를 잃은 백로 34개체를 구조해 대전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와 함께 백로에게 노란색 가락지를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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