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에는 동래여고 학생 4인이 교토국제고를 방문한 데 이어, 3월 16일부터 5일 동안은 교토국제고 학생 4인이 동래여고를 방문해 수업 참여를 하면서 전통문화 체험에 한창이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18일에는 교토국제고 학생 4인과 인솔교사가 함께 故이수현 의인 묘역을 찾아 헌화하고 묵념했다고 밝혔다.
강진수 최동원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은 교토국제고 학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애쓰고 있는 동래여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백송 홀딩스 최동원 불굴의 영웅상’ 수상자로 만난 교토국제고와의 인연이 양교의 학생 교류로 연결되어 있는 것자체가 ‘야구영웅 무쇠팔 최동원 정신’이 지금도 계속 이어진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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