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고양특례시 장항야구장에서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야구 리그(이하 한스타 연예인야구) 결승전이 펼쳐진다.
배우 조연우 감독이 이끄는 알바트로스와 배우 정욱 감독의 공놀이야가 연예인 야구 최강 타이틀을 놓고 격돌한다.
결승전은 한스타 연예인야구 규정에 따라 7이닝 4심제로 진행되며, 알바트로스가 선공, 공놀이야가 후공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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