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KISTI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으로 18일 엔비디아와 업무협약을 맺고 슈퍼컴 6호기 기반 AI·가속 컴퓨팅 연구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17일 맺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전문가 조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슈퍼컴퓨팅 인프라 활용을 극대화하고 과학 난제 해결을 위한 통합 연구 환경을 고도화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
이식 KISTI 원장은 "슈퍼컴 6호기는 대한민국 디지털 연구 인프라의 핵심 자산"이라며 "엔비디아와 HPE와의 협력을 통해 AI와 고성능컴퓨팅(HPC)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연구 환경을 구축하고 국가 전략 연구 분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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