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열린 미국의 이란 침략 규탄 및 전쟁 중단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전쟁 중단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성희 기자 대전지역 인권·시민사회단체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달 28일부터 이란을 상대로 한 무차별 군사 공격은 명백한 제국주의 침략전쟁이라고 정하고 전쟁 중단과 함께 한국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거부를 촉구했다.
이어 ▲미국과 이스라엘은 즉각 모든 군사 공격을 중단 ▲이란과 레바논에 대한 공습과 민간인 학살을 즉각 중단 ▲대한민국 정부는 군함파견 요구를 단호히 거부 ▲침략전쟁 동참 요구를 거부하고 평화외교 ▲유엔헌장과 국제법을 위반한 전쟁행위를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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