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단 '탄소중립 대표모델' 본격화…1천500억원 투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구미국가산단 '탄소중립 대표모델' 본격화…1천500억원 투입

19일 경북도와 구미시, 한국산업단지공단, SK이노베이션, 국가산단 입주기업 대표 등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 설명회가 열렸다.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확대 및 입주 기업의 에너지 소비 고효율화를 지원해 탄소 배출을 저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대규모 국책사업인 만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저렴한 전력 공급과 설비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