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처리, 사전예방적 관리 체계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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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처리, 사전예방적 관리 체계로 전환"

“사각지대를 없애려면 민간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대규모 사고도 문제지만 개인이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는 개인정보 체제들이 많습니다.대규모 유출로 인한 피해 뿐 아니라, 나아가 개인정보가 생성되고 수집, 제공, 파기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법 준수가 강조되는 형태의 전주기적인 개인정보 보호가 필요합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9일 오후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된 '제1차 2026 개인정보 미래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해 ‘신산업 현장의 프라이버시 리스크 관리와 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 보호’를 주제로 개인정보 보호 강화기술의 산업현장 활용 양상, AI 에이전트 등 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 정책환경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면 올해는 개인정보의 사전예방적 관리 체계로 전환에 집중한다.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지난해 유출사고로 국민 우려가 높아졌다”라며 “제재를 강화하는 법제정을 완료해 유출, 침해사고에 대한 억지력을 강화하고 예방투자를 선제적으로 한 기업에게는 사고가 나더라도 감면해주겠다는 점을 명문화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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