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 투수, 2005년생 디디에르 푸엔테스가 대형 투수로 성장할 자질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8일 볼티모어전 첫 타자 콜린 예먼을 상대로 사구를 허용한 뒤 이날(19일) 필라델피아전 마지막 타자였던 가랫 스텁스까지 26타자 연속 범타를 유도했다.
푸엔테스는 '제2의 스트라이더'로 기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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