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전 중구) 대전 중구는 오는 28일 2026년 KBO 정규시즌이 개막함에 따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찾는 야구팬과 인근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장 일원에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운영되는 임시 공영주차장은 야구장과 인접한 총 세 곳의 부지를 활용해 133면 규모로 조성된다.
중구 관계자는 "야구팬들에게 조금이나마 편안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자 가용할 수 있는 부지를 최대한 활용해 임시 주차 공간을 마련했지만, 수만 명의 인파가 일시에 몰리는 프로야구 경기의 특성상 주차 공간은 여전히 협소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경기장 일대의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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