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서울시장 예비후보 토론회…주택 공급대책 놓고 '격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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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서울시장 예비후보 토론회…주택 공급대책 놓고 '격돌'(종합)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선거 '본선행 티켓'을 놓고 경쟁하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이 예비경선을 앞두고 19일 진행된 첫 토론회에서 서울시의 주요 현안인 부동산 문제를 놓고 격돌했다.

이들은 서울에 주택 공급이 더욱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데에는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민간·공공의 역할 등 각론을 놓고 상대 후보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신경전을 벌였다.

이에 정 후보는 "구청장직 수행으로 선거성 공약 발표가 늦어졌다"며 재개발·재건축에 따른 민간 아파트 공급과 시세의 70∼80% 정도의 '실속형 아파트', 임대주택 공급 등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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