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외화 수입이 급증해 2018년 대북 제재가 본격 시행되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사이버 범죄를 통한 전통적인 수익원뿐 아니라 러시아에 대한 무기 판매가 크게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DNI는 보고서에서 “북한의 해커 조직은 금융 제재를 회피하고, 군사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자금을 탈취하며, 무기 프로그램의 기술적 공백을 메우기 위한 사이버 첩보 활동을 수행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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