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민주주의 수준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민주주의(electoral democracy) 국가’로 강등됐다.
그러면서 “미국의 표현의 자유 수준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저 수준”이라며 “언론의 자유 침해와 시민권 보호 축소가 민주주의 후퇴로 이어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미국의 표현의 자유 수준은 다른 대부분의 국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높게 유지되고 있지만, 연구소는 “언론, 학계, 시민 자유, 그리고 반대 의견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지속적인 공격이 미국의 민주주의에 실질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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