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교육감 선거 전남지역 사회노동단체 추천 단일후보로 뽑힌 장관호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장은 19일 "전남의 뜻을 광주와 함께 모으고 광주의 변화와 열망을 전남으로 확장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광주지역 사회단체 추천 단일후보인 정성홍 후보와의 통합 단일화에 대해서는 "전교조 지부장 활동 시절 함께 했던 분"이라며 "충분한 시간을 갖고 통합교육의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마저 경선방식에 불만을 제기하고 탈퇴하자 공천위는 단일후보 추천으로 방식을 변경했고 지난 17~18일 실시한 공천단(1만4천명) 찬반투표를 통해 장 후보를 단일후보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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