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기념해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에 돌입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동검진 차량을 배치해 현장 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결핵의 주요 증상과 올바른 기침 예절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교육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된다면 주저하지 말고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진을 받아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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