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는 최근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을 통해 인천이 환경과 공존할 수 있는 방법들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인하대는 인천의 지속가능성을 모색하고자 5일~4월8일 매주 수요일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을 열고 있다.
김 교수 등은 앞선 주제발표에서 제기된 환경문제 및 해결사례를 토대로 시민참여 햇빛발전, 도시농업 식량생산, 해양쓰레기 처리, 기후정의조례 제정 등 인천이 도입할 수 있는 방법들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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