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팝 아이콘 빌리 아일리시의 역사적인 공연 실황에 거장 제임스 카메론의 연출력이 더해진 콘서트 영화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가 오는 5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는 그래미 어워드 10회, 빌보드 뮤직 어워드 3회, 오스카 2회 수상에 빛나는 아티스트 빌리 아일리시의 전석 매진을 기록한 월드 투어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HIT ME HARD AND SOFT: The Tour) 중 2025년 7월 영국 맨체스터 코옵 라이브(Co-op Live)에서 열린 공연 실황을 담은 콘서트 영화다.
‘타이타닉’, ‘아바타’ 시리즈 등 혁신적인 영상 기술로 영화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영화계의 전설,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Z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빌리 아일리시가 공동 연출을 맡아 협업 자체만으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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