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새해 들어 도의회 본회의에 연속 불참하자 도의회가 단체장의 반복적 본회의 불출석을 막는 방안을 찾는 등 제도적 장치 마련에 나설 태세다.
이에 대해 박 교육감은 "남은 기간, 의회 출석 여부는 교육감 판단 사항"이라며 향후에도 계속 불출석 가능성을 내비쳐 본회의 불출석을 둘러싼 도의회와 교육감 대립이 계속될 전망이다.
최학범 의장 등 도의회 확대의장단은 19일 제430회 임시회 4차 본회의 개회 전 도의회에서 박 교육감의 본회의 불출석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