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감 본회의 연속 불출석에 "깊은 유감" vs "교육감 판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남교육감 본회의 연속 불출석에 "깊은 유감" vs "교육감 판단"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새해 들어 도의회 본회의에 연속 불참하자 도의회가 단체장의 반복적 본회의 불출석을 막는 방안을 찾는 등 제도적 장치 마련에 나설 태세다.

이에 대해 박 교육감은 "남은 기간, 의회 출석 여부는 교육감 판단 사항"이라며 향후에도 계속 불출석 가능성을 내비쳐 본회의 불출석을 둘러싼 도의회와 교육감 대립이 계속될 전망이다.

최학범 의장 등 도의회 확대의장단은 19일 제430회 임시회 4차 본회의 개회 전 도의회에서 박 교육감의 본회의 불출석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