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지방자치단체에 분산돼 있던 손상 예방 사업을 하나로 묶은 첫 시행계획을 확정하며 국가 손상관리 체계 구축의 첫 단추를 끼웠다.
질병청은 19일 제1차 국가손상관리위원회를 열고 올해 관계부처 및 시·도 손상관리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지자체 대상 손상관리 시행계획 수립 지원 체계.(자료=질병청)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난해 9월 발표한 제1차 손상관리종합계획의 구체적 실행을 위해 14개 관계부처와 17개 시·도가 수립한 첫 연차별 시행계획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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