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를 소화한다.
이날 한화는 오웬 화이트를 선발로 내세운다.
화이트는 시범경기 첫 등판이었던 14일 대전 SSG 랜더스전에서 4⅔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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