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증후군과 선천성 심장병을 앓아온 30대 여성이 백내장과 유방암을 동시에 진단받았으나 병원에서 치료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아이젠멩거 증후군 환자인 그는 전신마취가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수술 전 호흡 훈련과 폐동맥 고혈압 주사 치료 등을 병행했다.
김수진 부천세종병원 소아청소년과장은 "오랜 시간 환자와 보호자가 어렵게 견뎌왔는데 또 시련이 겹쳐서 매우 안타까웠다"며 "건강을 회복한 것만으로도 큰 선물인데 따뜻한 마음도 나눠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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