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는 출판 제의를 거절했다는 말과 함께 "너는 책 쓴다고 하면 술과 뼈다귀 아니냐"며 절친한 최양락을 향한 디스에 나섰다.
김학래는 "최양락이 집에 안 들어오길래 아침에 문을 열고 나가 보니 현관에서 닭 뼈다귀 입에 물고 누워 있더라"라며 만취해 현관 앞에 쓰러져 있었던 최양락의 모습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학래는 "술을 새벽까지 마신 거다"며 계속해서 최양락을 디스했고, 최양락은 "내가 승승장구하니까 나를 시샘하는 거다.그렇게 꾸며낸 인간들 다 없어졌다"며 과하게 부풀려서 사실을 전하는 김학래에게 분노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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