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주요 제과·양산빵·빙과 업체 5곳이 4월 출고분부터 총 19개 품목 가격을 100원에서 최대 400원까지 인하하기로 했다.
앞서 식용유와 라면 업계도 가격 인하에 나선 바 있어 가공식품 전반으로 인하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이날 민생물가 특별관리 TF 회의를 열고 계란과 돼지고기 등 주요 품목의 유통 구조와 가격 형성 과정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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