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증상 없는 합병증’ 찾는다…아크-자이메드, 망막 AI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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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증상 없는 합병증’ 찾는다…아크-자이메드, 망막 AI 협력

아크와 자이메드는 망막 영상 기반 인공지능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아크는 망막 기반 질환 분석 기술을 통해 당뇨망막병증, 녹내장, 황반변성 등 실명 위험 질환을 탐지하는 AI 기술을 개발해 국내 여러 의료기관에서 활용되고 있다.

의료 AI 기술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활용되기 위해서는 의료 영상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촬영 장비 인프라가 필수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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