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170900)(동아ST)의 관계사 메타비아는 비만치료제로 개발 중인 GLP-1, Glucagon 이중작용제 DA-1726의 단계적 용량 탐색을 위한 임상 1상 파트3가 미국 임상기관 임상시험윤리심의원회(IRB) 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메타비아는 이번 임상 1상 파트3를 통해 DA-1726의 고용량 투여를 안전하게 달성하기 위한 1단계(임상 1상 파트3A) 및 2단계(임상 1상 파트3B) 용량 적정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임상 1상 파트 3A에서는 4주간 16㎎ 투여 후 48㎎으로 증량해 12주간 유지하는 1단계 증량 방식을 평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