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결승 진출에 실패한 신상우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 감독이 일본의 강함을 인정했다.
사진=AFPBB NEWS 사진=AFPBB NEWS 신 감독은 19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결승에 오른 일본을 축하한다.강한 팀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고 감독으로서 많은 걸 느끼게 한 경기였다”고 돌아봤다.
사진=AFPBB NEWS 신 감독은 “전반에 파이브백으로 실점 없이 마무리했다면 후반에 경기를 바꿀 선수가 많아서 포백으로 전환해 승부를 보려고 했다”며 “결승에 가기 위해 승리가 필요하기에 전반에 안정적인 경기를 하고 후반에 도전적인 선택을 하려고 했다.하지만 전반 실점으로 어려움이 생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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