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무료배송 인상은 가격갑질…탈팡손실 소비자에 떠넘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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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무료배송 인상은 가격갑질…탈팡손실 소비자에 떠넘기기"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무료 로켓배송 산정 기준을 판매액에서 실결제액으로 변경한 것을 두고 소비자들의 시선이 따가워지고 있다.

또 쿠팡 측이 배송 기준 인상에 대해 "일부러 판매가를 높게 형성하고 할인율을 부풀리는 일부 판매자의 부당 행위로부터 선량한 소비자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해명한 데 대해서도 "결국 와우 멤버십 미가입자에 대한 무료배송 가격을 인상해 와우회원을 늘리고자 하는 전략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쿠팡이 지난 1월 고객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보상으로 할인 쿠폰을 지급했지만, 결국 멤버십 미가입자들의 무료배송 가격 기준을 높이는 방식으로 유료 회원을 늘리고, 소비자 부담을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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