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빙과업계도 가격 인하 대열에 합류… “정부 물가 안정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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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빙과업계도 가격 인하 대열에 합류… “정부 물가 안정 동참”

제과·빙과업계가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맞춰 주요 제품 가격 인하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김종구 차관 주재로 민생물가 특별관리 TF 유통구조 점검팀 3차 회의를 열고 제과·양산빵·빙과 업체들이 다음달 출고분부터 일부 제품의 가격을 낮춘다고 밝혔다.

빙과 부문의 경우 롯데웰푸드, 빙그레 2개 업체가 아이스크림 8종 가격을 평균 5.4~6.0%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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