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의 선행지표로 불리는 혼인건수가 3년 연속 증가한 가운데 30대 초반 인구의 결혼이 집중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혼인건수는 남녀 모두 30대 초반에서 전년 대비 가장 많이 늘었다.
외국인 여자와의 혼인은 1만6000건으로 전년 대비 0.1% 감소했으며 외국인 남자와의 혼인은 0.9% 줄어든 5000건으로 집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