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3월 17일 시청 시장실에서 지역 스타트업 ㈜강단스튜디오,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기술실증(PoC)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타트업 지원과 공공 혁신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실증사업에서 해당 기업은 자체 AI 생성 기술을 활용해 행정 자료를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로 자동 변환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들이 정책 정보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치매 예방 설루션을 제안해 ‘2024 의정부 혁신도시 스타트업 챌린지’에서 대상을 수상한 ㈜노이랩과 협력해, 치매안심센터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스타트업의 기술 고도화와 공공시장 진출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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