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지난 18일, 동구 통합돌봄 지원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주요 서비스 수행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수행기관 대표 및 실무자 등이 참석해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서비스 연계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동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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