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9일 중국 쓰촨성(四川省) 청두(成都)에서 '한중 소비재 협력 플라자'를 열고 국내 소비재 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식품, 화장품, 콘텐츠 분야를 중심으로 총 20건(2천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이 체결됐고, 국내 식품기업이 중국 유통기업에 제품을 공급하는 내용의 투자 계약 1건이 체결됐다.
행사에 참석한 나성화 산업부 무역정책관은 중국 현지 유통망 기업과 중국에 진출한 국내 플랫폼 기업을 만나 K-소비재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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