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원미래재단은 해외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자선 활동을 본격 전개하며 글로벌 공익사업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재단은 한국투자증권 현지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지난 13일 베트남 호치민 인근 아동복지시설에서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글 교실’을 개소하며 교육 지원 활동을 본격화했다.
재단은 베트남 한글 교실 개소를 시작으로 한글과 한국 문화를 배우려는 아동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해외 자선 활동 지역도 라오스, 필리핀, 네팔, 중국 소수민족 지역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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