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현행 부과 체계 도입 이후 최대 상승폭으로, 미주·유럽 왕복 기준 유류할증료만 50만 원에 달한다.
유류할증료 인상까지 약 10여일을 남겨두고 막판 발권에 뛰어드는 여행객과 여행을 포기하는 여행객으로 갈리고 있다.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아시아나 항공 4월 유류할증료 인상폭 표’ 아시아나항공 기준으로 이달 편도 1만 4600~7만 8600원이던 유류할증료는 4월 4만 3900~25만 1900원으로 최대 약 3.2배 불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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