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뜻깊은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윈터는 이번 기부를 통해 "전 세계 곳곳에서 여러 이유로 일상을 잃은 분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라며, 팬 여러분께 받은 사랑을 의미 있게 나누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건 외에도, 윈터는 지난해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에스파 멤버들과 함게 홍콩 화재 진화 및 구호 활동을 위해 기부하고 미국 LA 산불 지원을 위해 공연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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