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무연고자 '효도장례'로 존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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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무연고자 '효도장례'로 존엄 지킨다

마포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장례를 치르기 어려운 주민의 마지막 길까지 따뜻하게 보듬기 위한 ‘효도장례’를 본격 추진한다.

협약으로 마포구는 효도장례 대상자의 사전 의향서를 접수해 본인의 뜻을 남길 수 있도록 하고, 대상 여부 확인 등 행정업무를 수행해 장례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포구로부터 대상자를 통보받은 마포복지재단은 연고자 상담과 효도장례 사업 안내, 지원대상자 결정 통보, 장례비용 지원 등의 업무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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