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원유 실은 유조선 쿠바로…美 봉쇄 속 석달만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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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원유 실은 유조선 쿠바로…美 봉쇄 속 석달만에 처음

러시아산 석유를 실은 유조선 2척이 쿠바로 향하고 있으며 3월 하순이나 4월 초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AFP통신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이 18일(현지시간) 해운 정보업체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두 유조선이 무사히 도착한다면 쿠바는 약 3개월만에 에너지 공급을 받게 된다.

AFP가 인용한 케이플러 데이터에 따르면 러시아 국영 해운업체 소브콤플로트 소유인 아나톨리 콜로드킨호는 3월 8일 러시아 프리모르스크 항에서 원유를 선적했으며 한국시간 19일 오전 1시 기준으로 동대서양 해상에서 쿠바로 향하고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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