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체류하며 무자격 문신 시술한 외국인들 검찰 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불법 체류하며 무자격 문신 시술한 외국인들 검찰 송치

국내에 불법 체류하면서 무자격 문신 시술을 한 혐의를 받는 외국인들이 출입국 당국에 덜미를 잡혔다.

법무부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19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베트남 국적 남성 A(27)씨와 태국 국적 남성 B(30)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조사대 관계자는 "불법 무자격 문신 시술은 피부 괴사 등 인체에 위험을 줄 수 있는 심각한 범죄 행위"라며 "국민 안전과 보건위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