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31일부터 구민의 독서 편의를 높이고 지역서점을 활성화하고자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구민이 읽고 싶은 도서를 신청하면 공공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새 책을 바로 대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혜의등대에 로그인한 뒤 '동네서점 바로대출' 신청 페이지에서 희망도서를 신청하고 서점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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