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통신업계 최초 국제 물산업 박람회 참가…IoT·AI 통신 경쟁력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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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통신업계 최초 국제 물산업 박람회 참가…IoT·AI 통신 경쟁력 선봬

LG유플러스가 통신업계 최초로 국제 물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상·하수도 관리 전반에 적용 가능한 자사 IoT 및 AI 통신 기술 역량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국제 물산업 박람회'(WATER KOREA)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수도 원격검침부터 시설물 안전관리까지 아우르는 물 산업 관련 통신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박성율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사업혁신그룹장(전무)은 "LG유플러스는 우수한 주파수 기반 IoT 통신 역량을 바탕으로 물 산업 관리 효율성 제고에 기여해왔다"며 "앞으로도 AI와 IoT 기술을 결합한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지자체와 공공 부문의 수자원 관리 운영 효율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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