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서울시와 2000억 원 규모 '소상공인 안심통장' 추가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하나은행, 서울시와 2000억 원 규모 '소상공인 안심통장' 추가 지원

하나은행은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서울시 소상공인 안심통장 3호 대출'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신규 대출 시 발생하는 보증료의 50%를 지원하고, 사전 응모 후 대출 약정을 체결한 고객 17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사업자의 자금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