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종주국'의 빈공간, 충남 돔구장이 채울까] 민자 1조 프로젝트, 설득력 있는 계획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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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종주국'의 빈공간, 충남 돔구장이 채울까] 민자 1조 프로젝트, 설득력 있는 계획이 관건

1.싱가포르서 찾은 힌트, 돔구장 구체화 2.천안아산역 'K팝 허브' 프로젝트 구상은 3.1조 돔구장 현실화 관건… 민자유치·수익성 김태흠 충남지사가 지난 5일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역의 한 정치인은 "민자유치든 국비지원이든 재원 마련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은 고려해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영역"이라며 "그러나 정부 차원에서 내놓은 큰 틀 안에서 추진하면 될 것이지, 민자유치로 추진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자유치로 한다고 해도 행정기관에 있는 기초단체장, 지역 국회의원들 간의 협의와 논의가 필요하다"며 "국가 계획 속에서 경쟁력 확보를 통해 우리 쪽으로 유치할 수 있게끔 하는 노력이 선행돼야 하고, 민자유치는 플랜B 정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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