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맞붙은 가운데, '이도류 스타' 오타니 쇼헤이(31)가 선발 투수로 등판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경기 전부터 현지 매체들은 오타니의 등판을 집중 조명했다.
2회에는 선두 타자 엘리엇 라모스에게 2루타를 허용하며 첫 주자를 내보냈지만 이후 흐름을 빠르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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