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환경에너지 진흥원, 폐전기차 부품 재활용 기술개발 최대 1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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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환경에너지 진흥원, 폐전기차 부품 재활용 기술개발 최대 1억 지원

경기 환경에너지 진흥원은 4월 7일까지 '폐전기차 부품 활용 기술개발 및 실증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폐부품 재자원화 사업은 사용이 끝난 전기차의 배터리, 모터, 인버터 등 부품을 재제조하거나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제품화 기술을 개발하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수준까지 검증하도록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본사, 공장, 연구소 가운데 1곳 이상 경기도에 있는 기업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폐전기차 부품을 활용한 재제조·재사용 기술개발과 제품화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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