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올해도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에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했거나 구매할 계획이 있는 관악구민이다.구는 4인 이상 가구를 우선해 선정하고, 잔여 물량은 예산 범위 내에서 접수순으로 지원한다.
작년에는 총 808가구에 소형감량기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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