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퍼거 증후군' 의심을 받은 배우 김정태의 첫째 아들 김지후가 친구를 사귀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또 김지후는 "친구들과 잘 놀지 않느냐"는 질문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친구가 없다.안 만드는 것"이라며 "친구들과 소통해봤자 뭐하나 싶고,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해지다 보니 더 이상 사귈 필요를 못 느낀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후 김지후가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김정태는 "구독자가 외국인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활발하게 댓글을 주고받는 줄은 몰랐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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