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약값을 깎아서 국민건강보험 재정 지출을 아껴준 병원과 약국에 정부가 일종의 보너스를 지급하기로 했다.
민간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일반 병원과 의원, 그리고 약국에 지급하는 장려금 비율이 기존 20%에서 35%로 올라간다.
전문가들이 꼽는 가장 큰 문제는 정작 환자에게 약을 처방하는 동네 개원 의사들조차 실거래가 장려금 지급 제도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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