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무허가 주택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컨설팅을 하는 등 봄철 화재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무허가 주택 등 화재 취약 주거시설 45개 지역 3천972세대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봄철 야외활동 증가로 시민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 이용시설을 대상으로는 화재 안전 조사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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